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회고: 하루 조회 0에서 306까지, 한 달
9월 초까지 하루 조회 0이던 네이버 블로그를 클로드로 자동화해 10월 13일 하루 조회 306을 찍기까지, 통계 화면과 함께 되짚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옆이나 그림 밑에 적힌 날짜에 플랫폼이 보여 준 값입니다.
이 네이버 블로그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하루 조회가 0이었습니다. 10월 13일 하루 조회는 306회였습니다. 그 한 달 동안 글은 클로드가 썼습니다.
아래는 10월 13일의 일간 현황입니다. 2주 동안의 꺾은선이 그 끝에서 306에 닿습니다. 이 글은 0에서 306까지를 되짚습니다.

글 쓰는 일을 단계로 나눴습니다
키워드를 고르고, 자료를 찾고, 목차를 짜고, 본문을 쓰고, 그림을 만들고, 올리는 일을 단계마다 클로드코드 스킬로 만들었습니다. 9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이 순서로 본문을 다 쓴 글이 21편 나왔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무엇을 쓸지 정하고, 다 쓴 글을 한 번 보는 것입니다.
9월 19일, 폰에서 한 줄로 올렸습니다
9월 19일 5시 33분, 폰의 클로드 앱에 글을 올려 달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 클로드가 업리카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보냈고, 5시 35분에 「방금 전」 으로 올라온 글이 보였습니다. 카테고리와 태그 열 개도 같이 붙었습니다.

같은 날 하루 조회는 35였습니다. 9월 5일부터 9일까지 0이던 그래프에서 가장 높은 날입니다. 그날 들어온 14명 가운데 13명은 이웃이 아니었습니다.

10월 10일, 하루 210
10월 10일 하루 조회는 210회였고, 순방문자는 161명이었습니다. 161명 가운데 160명이 이웃이 아닌 사람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원래 알던 사람보다 처음 들어온 사람이 훨씬 많았습니다.
사흘 뒤인 10월 13일에 하루 조회가 306이 됐습니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306은 하루 값입니다. 네이버 통계는 날마다 오르내리고, 그 하루가 이 블로그의 평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전체 조회에는 업리카로 올리지 않은 글도 들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 업리카로 올렸다고 말하는 것은 9월 19일 폰에서 올린 글뿐입니다.
조회가 오른 이유를 하나로 짚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서 들어왔는지, 어느 글이 몇 명을 데려왔는지는 재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은 누가 쓰나요?
클로드코드 스킬이 키워드부터 본문 · 그림까지 단계마다 씁니다. 사람은 주제를 정하고 다 쓴 글을 봅니다.
업리카는 네이버 블로그에 어떻게 올리나요?
네이버에는 글쓰기 API 가 없어서, 블로그 주인의 크롬에 깔린 업리카 확장이 에디터에 글을 써서 올립니다. 에이전트는 업리카에 요청만 보냅니다.
조회수는 어디서 나왔나요?
네이버 블로그 통계의 일간 현황과 순방문자 화면입니다. 날짜는 화면에 찍힌 날짜 그대로입니다.
내 계정으로 해 보기
채널을 연결하고, 쓰던 에이전트에 업리카를 붙이고, 올려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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