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용어

여기서만 좁게 쓰는 말 열 개. 대부분 평범한 단어를 좁게 쓰는 것이라, 그럴 때가 바로 용어집이 필요한 때입니다.

uplika 에서 내가 갖는 것은 무엇인가요

셋입니다. 워크스페이스, 그 안에 연결한 채널, 거기에 닿는 키. 나머지는 전부 이 셋에서 파생합니다.

워크스페이스
브랜드 하나의 칸입니다. 채널·글·키·로그가 전부 한 칸 안에 있고 칸을 넘나들지 않습니다. 계정 하나가 몇 개든 가질 수 있습니다. 팀의 자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칸**이라 누구를 초대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연결된 채널
우리가 글을 올려도 된다고 인가받은 소셜 계정 하나이고,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속합니다. 같은 소셜 계정을 워크스페이스 둘에 붙일 수 있고, 그때 연결마다 토큰을 따로 갖습니다.
API 키
REST 로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닿는 비밀값입니다. 한 번만 보여주고 해시만 저장하므로, 잃어버린 키는 되찾는 게 아니라 다시 만듭니다. 폐기해도 행은 남습니다 — 지난 로그의 키 표시가 가리킬 곳을 잃지 않으려고요.

에이전트는 어떻게 들어오나요

키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에이전트가 OAuth 로 스스로 인가받고, 승인한 범위만큼의 토큰을 갖습니다.

MCP 인가
에이전트가 스스로 등록하고, 사용자를 승인 화면으로 보내고, 토큰을 받는 절차입니다. 에이전트에 손으로 붙여넣는 값이 없습니다. 토큰은 계정 전체에 적용되므로 에이전트는 가진 워크스페이스 전부에 닿습니다.
스코프
토큰이 가진 권한 하나입니다. `posts:write` 같은 것. 읽기 전용 키에는 쓰기 스코프가 아예 없어서, 발행은 플랫폼이 아니라 우리 문턱에서 막힙니다.
계정 확인 게이트
이메일과 휴대폰을 **둘 다** 확인한 상태입니다. 둘 다 끝나기 전에는 워크스페이스가 아예 없고, 안 끝낸 가입은 하루 안에 지워져 그 주소와 번호가 풀려납니다.

발행 한 번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나요

발행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채널마다 대상이 하나, 플랫폼마다 컨테이너가 하나, 그리고 링크는 맨 끝에야 생깁니다.

발행 대상 (target)
글 하나가 채널 하나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 채널에 올리면 글은 하나, 대상은 채널마다 하나씩이고 각각 따로 성공하거나 실패합니다. 글이 "일부 발행" 으로 돌아오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컨테이너
Meta 의 2단계 발행입니다. 컨테이너를 만들고, 플랫폼이 처리하고, 그다음 게시합니다. 영상 컨테이너가 제일 오래 걸리고, 그래서 우리가 응답할 때 아직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프리사인
파일을 API 를 거치지 않고 저장소로 곧장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짧게 사는 주소입니다. 파일이 우리 서버를 지나가지 않으므로 큰 영상이 요청을 붙잡지 않습니다.
퍼머링크
발행된 글의 공개 주소입니다. 플랫폼이 실제로 게시한 뒤에야 생기고, 그래서 publish 직후 응답에서는 비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워크스페이스가 팀인가요

아닙니다. 구성원도 초대도 없습니다. 워크스페이스는 브랜드 하나를 위한 한 사람의 칸이고, 다른 사람이 거기 닿는 길은 당신의 키나 에이전트 토큰을 갖는 것뿐입니다.

왜 글이 "일부 발행" 이라고 나오나요

글 하나에 채널마다 대상이 하나씩 있고 각각 따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일부는 나갔고 일부는 안 나갔습니다. 재시도는 실패한 것만 다시 보내므로 같은 글이 두 번 올라가지 않습니다.

발행 직후에 퍼머링크가 왜 비어 있나요

발행이 비동기라서입니다. 접수되는 즉시 응답하고, 링크는 플랫폼이 끝낸 뒤에야 생깁니다. get_post 를 다시 부르거나 wait: true 를 주면 확정될 때까지 붙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