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올리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 찾기
유튜브에서 잘된 영상을 찾고 조회수를 구독자 수와 견주어 본 뒤, 제목과 훅을 뽑는 프롬프트를 복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쓴다면 같은 화면에서 키워드를 재고 AI 브리핑 인용까지 확인합니다.
따라 하기
1단계 시장조사 열기
대시보드 사이드바에서 「시장조사」 를 엽니다. 도구마다 카드가 있습니다. 「유튜브 검색」 과 「네이버 키워드 조사」 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도구가 열립니다.
조사는 워크스페이스가 아니라 사람 단위입니다. 이 화면들에는 워크스페이스 고르기가 없고, 어느 워크스페이스에 있든 이력이 같습니다.
2단계 유튜브에서 잘된 영상 찾기
「유튜브 검색」 을 엽니다. 「검색어」 에 시청자가 칠 법한 말을 넣고 「정렬」 · 「기간」 · 「형식」 · 「개수」 를 고른 뒤 「검색」 을 누릅니다.
표에는 영상마다 조회수, 구독자 수, 길이, 올린 날이 유튜브가 준 그대로 나옵니다. 「조회/구독」 는 조회수를 구독자 수로 나눈 값이고 업리카가 계산한 것이지 유튜브 지표가 아닙니다. 조회/구독이 1 이상이면 굵게 표시합니다. 열 이름을 누르면 그 열로 다시 정렬됩니다. 굵은 줄이 채널 크기보다 제목과 주제가 사람을 더 끈 영상입니다.
「내 주제 (선택)」 에 만들려는 영상을 적으면 결과 끝에 「이 결과로 제목과 훅을 뽑는 프롬프트」 가 붙습니다. 그대로 복사해서 ChatGPT나 클로드에 넣으면 상위 영상의 공통점을 뽑고 내 주제로 제목 5안과 첫 3초 훅 5안을 냅니다.
검색은 하루 200번까지입니다. 같은 검색을 24시간 안에 다시 하면 저장해 둔 결과를 다시 쓰고 횟수에 세지 않습니다.
4단계 지난 결과 다시 보기
「유튜브 검색」 의 「이력」 에 지난 검색이 쌓입니다. 하나에서 「열기」 를 누르면 그때의 표와 프롬프트가 그대로 나옵니다. 검색 결과는 최대 30일 보관한 뒤 지웁니다.
「네이버 키워드 조사」 의 「이력」 에는 「키워드 분석 기록」 과 「AI 브리핑 확인 기록」 이 있습니다. 메인 키워드를 누르면 그 검색량이 오르는 중인지 식는 중인지 보입니다.
막혔을 때
내 계정으로 해 보기
채널을 연결하고, 쓰던 에이전트에 업리카를 붙이고, 올려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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